현재의 그 말고
런하기 전의 그 ㅠㅠ
왜 그랬어 왜
하ㅠㅠ 얼마전까지만 해도 과거 추팔하면 애틋했는데
요즘은 그것도 쫌 껄쩍지근해짐 ㅠㅠ
왜 그랬는지 이해가 안가
해외 살고 탈케한지 꽤 되어서 한창 그 난리일 땐 몰랐다가 (내가 굳이 찾아보지 않으면 소식 들을일이 없어서ㅠㅠ)
다시 돌아와보니 최애가 없어 ㅋㅋ
알고보니 최애가 둘기행 ㅋㅋㅋㅋ 그 오랜 세월을 다 겪고??
다른 덬들은 이미 오래전 느꼈을 실망 배신인데
난 요즘 그라데이션으로 느끼는 중임 ㅠㅠ
그래도 가끔씩 되게 그립다
물론 과거의 그 ㅠㅠ 낫 현재
좋아했던 만큼 미워지는 게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