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삭 엄청나겠네
"브랜드에서 앰배서더 장원영 님께 안내한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다. 장원영 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면서 장원영 님 측에 대기를 요청했다. 이에 장원영 님은 10분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행사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 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 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