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cs 전화 내가 받아
못잡아도 70대는 되보이는 할아버지가 전화해서 우리제품을 사고싶다면서
막 반말을 하는거야
처음엔 나도 반말들으니까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
그냥 울할배 살아있음 이랬겠지 싶어서 궁금해하시는거 다 들어드리고 얘기 다 들어드렸어
근데 할배가 전화 끄트머리에
아가씨~ 이 늙은이가 물어보는거 많아서 귀찮죠? 미안해요~ 아가씨가 착하게 화도 안내서 내가 마음이 좋아~ 하고 끊으심
기분이 묘했다... 더 친절히 대해드릴걸 학ㆍㄷ
못잡아도 70대는 되보이는 할아버지가 전화해서 우리제품을 사고싶다면서
막 반말을 하는거야
처음엔 나도 반말들으니까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
그냥 울할배 살아있음 이랬겠지 싶어서 궁금해하시는거 다 들어드리고 얘기 다 들어드렸어
근데 할배가 전화 끄트머리에
아가씨~ 이 늙은이가 물어보는거 많아서 귀찮죠? 미안해요~ 아가씨가 착하게 화도 안내서 내가 마음이 좋아~ 하고 끊으심
기분이 묘했다... 더 친절히 대해드릴걸 학ㆍ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