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 직접 못 받아서 우체국에서 받았는데 봉투에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하면 곤" 이렇게 적혀있더라고 그걸 봉투 찾고 알았어
신분증도 들고가야 해서 마스크도 의미없고 하필 수취확인 도장이 딱 저 글밑에있어서 본인확인하는 직원은 다 봤을것같은데 아 민망해
모르고 보면 오타쿠 처럼 생각했겠지ㅋㅋㅋㅋㅋㅋㅋ
다음부터는 어떻게든 직접 받아야겠다
신분증도 들고가야 해서 마스크도 의미없고 하필 수취확인 도장이 딱 저 글밑에있어서 본인확인하는 직원은 다 봤을것같은데 아 민망해
모르고 보면 오타쿠 처럼 생각했겠지ㅋㅋㅋㅋㅋㅋㅋ
다음부터는 어떻게든 직접 받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