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간 보면서 야선 병크로 욕한 적은 있어도 경기 중 플레이 상황에 욕하거나 화낸적 한 번도 없는데 왜 나한테 욕쟁이짓을 권하는지 원
관람 매너 개선되어서 그라운드 난입이나 오물투척이 비매너로 인식 바뀐 것처럼 화내고 욕하는 게 무슨 웃긴 밈처럼 통용되는 분위기도 바뀌었으면 좋겠는데 토토충들 때문인지 아님 다른 이유 때문인지 이 문제는 날아갈수록 나빠지는 거 같음
관람 매너 개선되어서 그라운드 난입이나 오물투척이 비매너로 인식 바뀐 것처럼 화내고 욕하는 게 무슨 웃긴 밈처럼 통용되는 분위기도 바뀌었으면 좋겠는데 토토충들 때문인지 아님 다른 이유 때문인지 이 문제는 날아갈수록 나빠지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