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사진찍고 검진할때만 해도
상태가 심해서 두세번 하고도 4~5번까지도 할수 있다
치아를 뽑을지 말지는 두세번 하고 알수있다 해놓고
여기 치과 의사가 최근에 바꼈는데
바뀌기전 예전의사한테 치료받을때는 막 쑤셨고 다른 치과도 그렇고 긴거로 한참 쑤시던데 느낌상 쑤시지도 않고 기계 소리만 들렸고
기계가 발전한건지 뭔지 마취로 감각이 없기도 한데
1번째 치료할때는 기계소리라도 들렸지
두번째 치료날은 막아놓은거 갈은후에 쑤시지도 않고 사진만 계속 찍더니
다시 약으로 막는거야
그래놓고 신경치료 끝났대
3번까지 안하냐니까 안해도 된대
왜 첫날이랑 말이 바뀌지?
치아를 뽑냐마냐 하더니 어케 두번만에 끝나지? 처음이랑 말이 너무 다르니까...
그리고 치과 많이 다녔는데 신경치료가 두번만에 끝난게 처음이라서 의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