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에 반찬은 김치 아니면 피클 보통 여기서 끝나는데 오늘은 큰 맘 먹고 더 차려먹으려고 맹물에 마트 된장 풀고 두부만 썰어넣어서 된장국 끓였다고 자랑스럽게 카톡 보냈네...물론 군살이라곤 하나 없이 마름
잡담 아는 사람 중 진짜 먹는 것에 관심없는 사람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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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반찬은 김치 아니면 피클 보통 여기서 끝나는데 오늘은 큰 맘 먹고 더 차려먹으려고 맹물에 마트 된장 풀고 두부만 썰어넣어서 된장국 끓였다고 자랑스럽게 카톡 보냈네...물론 군살이라곤 하나 없이 마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