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이야기에도 흐름이란게 있을수있는거잖아
최소한 밥이야기라고 치면
밥먹었어? (답장좀본시간이흐르고)
오 맛있는거 먹었네 /왜 다들 아직이야
/나는 뭐뭐 먹으려고/맛있는거 먹어
이러고 가거나
오늘 날씨 춥다 다들 따뜻하게 입어
(읽음)
나도 따뜻하게 다닐께
오늘 화이팅
이러면 아 그래도 노력이라도 하네 싶은거고
점심 먹었어?
(안읽음 몇일뒤)
저녁먹었어?
날씨 어때요?
(몇일간 답장의 1이 안사라짐)
이러면 이건뭐하는건가 싶지 이럴거면 걍 오지마라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