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뒤에 원영이가 그룹을 어쩌고(새벽내내 달렸던 플ㅋㅋ) 글에 댓글 달린거 보고 나도 생각나서 씀.. 그룹보다 개인을 중요시하고 그룹 소홀히한다 느끼긴했다 어쩌고 다 이런건 덮어두고 까대던거임
그리구 진짜 아프다고 바쁘다고 팬싸도 한번 빠진적도 없고 버블에서도 아이브 특별하다 소중하다고 따로 말해주고 첫 정규 작사곡도 자기 이야기도 있지만 아이브멤버들 하나하나 다 공감할수있게 가사쓰고 싶었다고 따로 인터뷰도 함
이거말고도 솔직히 얘가 생각보다 그룹 생각많이하는거 원영팬들이면 더 느낄거야
이때싶맞고 오늘이니까 걍 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