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본지 엄청 오래됐고 자주 봤는데 낯을 엄청엄청 가려서 항상 캣타워에 있거나 그랬거든ㅋㅋㅋㅋ근데 작년 들어서 친구 집에 자주 가게 됐는데 그러다 보니까 어느 순간 마음 열고 나 오면 몸 비비고 머리 부딪히고 그러더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