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많은 악귀 사연중 팬싸 사연이 세개였는데
1. 현승오빠가 펜 젤 끝 부분만 손가락으로 잡고 싸인을 하셨어요 3초걸렸어요
2. 저 중학생 뷰티였는데요 1년동안 용돈을 모아서 처음으로 비스트 팬싸를 갔어요 근데 오빠가 아무말도 안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오빠 아프세요? 했더니 오빠가 네 아파요 했고 그게 그날 오빠랑 제가 한 대화의 전부예요 그뒤로 트라우마 생겨서 팬싸를 안갑니다
3. 오빠가 대화를 안하시길래 오빠 아프세요? 어디 아프세요? 했더니 오빠가 마음이 아파요 하셨어요 그리고 그게 끝이었습니다
다 이런사연이었음 특히 두번째 듣고 채팅방이랑 제제 그리고 케톡 전원 탄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