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역제안을 했죠. 차라리 다보링크를 가져가는 것으로 구조를 만들어보자고 했어요. 자본시장을 활용해서 충분한 투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고 봤어요. 저도 이익을 보기 위한 판단이었습니다.
박 회장은 민 전 대표에게 다보링크 인수를 제안했다. B씨가 전면에 나서 다보링크를 인수한 뒤, 민 전 대표에게 실질적인 경영권을 건네는 설계였다. 박 회장은 다보링크 인수를 위한 자금을 어떻게 조달할지 설명하고, 이후 증자를 통해서 엔터 사업에 필요한 자금 마련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박 회장은 다보링크를 민 전 대표 측에게 팔고 자신은 지분 매각으로 이익을 보는 구조다. 박 회장은 투자 리스크를 피하면서 자신에게도 이익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민 전 대표에게 제안했다.
그니까 뉴가 다보링크로 오는걸로 다보링크 주식 펌핑해서 지돈 올려서 빠지면서 시세차익 먹는거 ㅇㅇ 거기서
ㅎㅇㅂ임원도 끼어있다 이런식으로 스토리텔링하는거임
하이브 주식을 올리려고 뉴진스 템퍼링을 시도했다 이 얘기는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