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볼때 전달되는 분위기나 감정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출연자가 예민하면 그만큼 내 감정기복도 커져서 귀찮고 성가심 다행히 내돌은 너무나도 무던해서 웃고 넘기는 모습이 많고 토라지더라도 한 에피소드에서 해결되기 때문에 보기가 편함 마음이 안정되니까 계속 덕질하게 되는거같아
다른 돌 잡기 귀찮으니까 오래갔으면 좋겠다
예능 볼때 전달되는 분위기나 감정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출연자가 예민하면 그만큼 내 감정기복도 커져서 귀찮고 성가심 다행히 내돌은 너무나도 무던해서 웃고 넘기는 모습이 많고 토라지더라도 한 에피소드에서 해결되기 때문에 보기가 편함 마음이 안정되니까 계속 덕질하게 되는거같아
다른 돌 잡기 귀찮으니까 오래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