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뜬것도 아니고 별다른게 아무것도 없는데
벌써 욕하냐고 몇번 댓달고 회사랑도 이야기 된거니까 괜찮지 않겠냐고 댓달기도 했음
사업해도 뭔상관인가 싶기도 했고 (계약에 문제만 없으면)
그랬더니 지금까지 나온 선례가 있는데 어쩌구 저쩌구 그러고 니가 덬이 아니니까 쉽게 말한다 이러길래 아 그런가보다 싶어서 더 댓은 안달았고 핫한그룹이니 뭐 내부 외부 악개 정병 다 있고 그런 애들이 여기에 모여서 별의별글 다 쓰고 그러니까 계속 봤는데 처음엔 점잖게 아쉬움 토로하던글들도 거기서 사업했던 타돌들도 다 끌고와가지고 마플에
점차 선넘는 이야기들 나오고 하니까 팬들도 멜론이나 다이브 인증하면서 시기가 시긴데 좀 아쉽다
이런글쓰고 그랬그랬어 다까고 악플보단 티저나왔는데 사업 이야기로 잠식되니까 그랬는데 대체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