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이랑 본업에 소홀해지는거 아닌가 걱정되기도 하고 약간 자아가 너무 쎄보여서? 그냥 본인 이름내걸고 뭔가를 판다는 사실 자체에 거부감들었음 브랜드품평에 가격비싸다고 욕먹는거 지켜보는것도 스트레스였고딱히 활동이나 연차랑 상관없이 팬이면 싫을 수밖에 없는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