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몰려왔지만 그것도 먼훗날이겠지 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라니
잡담 예전에 원영이가 본인의 브랜드를 프로듀싱 해보고 싶다는 인터뷰를 본 기억은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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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몰려왔지만 그것도 먼훗날이겠지 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