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콘서트보고 나오는데 그 아이돌연습생이 막 콘서트 였냐고 자기도 저기 그룹 선배님이랑 이름 같다고 나 아이돌연습생인데 곧 데뷔한다고 막 그랬더래 그러면서 자기 막내인데 매력이 하나도없고 형들한테 뒷쳐지는거같다고해서 친구가 막내니까 애교로 밀고가라 잘생겨서 비주얼이랑 애교로 밀고가면 될 것 같다 말해주고ㅋㄱ쿠ㅜㅠ그 연생이 자기 애교가 너무 어렵다고 연습중이라고 하니까 친구가 팬들은 어색한것도 좋아할거에요 막이래줬대ㅋㅋㅋ암튼 그래서 계속 그런식으로 인생상담이야기하길래 이야기 막 하다가 헤어지고 며칠뒤에 저 연생이 데뷔를 한거야 근데 일년인가 활동하고 탈퇴하고 연예계 활동자체를 중단했더라....근데 오죽하면 지하철에서 만난 내친구한테 그랬을까 싶기도해....그냥 그 돌이 갑자기 생각났어...
잡담 내친구가 예전에 만난 지하철에 자만추한 아이돌연습생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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