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옥돔요리 해달라는 강레오의 요청으로 최강록이 새로운 요리를 했는데 안에 찹쌀이 안 익어서ㅋㅋㅋ 처음 요리를 망쳤는데 속상해서 살짝 눈시울 붉어지고 다시 해주겠다고 하는데 뭔가 짠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함.. 뭔가 좋은 의미로 승부욕 같은것도 있는거 같고
잡담 플무 주관식당 강레오 편 보는데 최강록이 요리 망치고 살짝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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