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노래는 비트나 멜로디 취향이고 가사도 뭘 말하려는 건지 잘 보여서 좋음
근데 진짜 마케팅 방식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자꾸 듬
뮤비에 여러 인종 (이거부터가 차별적인 말일 수 있지만..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기억 안 남) 이 나오는 것도 그렇고 가사에 성소수자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것도 그렇고 남이 정의하는 나에 집착하는 나한테는 뭔가 더 크게 다가오는 거 같음
개인적으로 이번 노래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 ..
이전 컨셉들보다 이런 노래나 이런 컨셉 너무 좋은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