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은 출국장에서 취재진 인터뷰 도중 필승조 2명이 캠프 초반에 이탈했다는 말에 “셋이지”라고 자폭 농담을 하며 “(정철원) 한 명은 괜찮겠지. 자기 사생활인데… 뭐 어쩌겠어. 아주 그냥 돌아가면서 난리야”라고 쓴웃음을 지으며 말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