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엔하이픈 韓日 헌혈 캠페인에 약 1만 명 몰렸다
422 10
2026.01.27 15:06
422 10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팀 고유의 ‘뱀파이어’ 콘셉트를 헌혈이라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연결, 나눔의 온기를 더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엔하이픈(정원희승, 제이, 제이크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펼쳤다.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핵심 테마인 ‘뱀파이어’ 설정에서 착안해 기획된 이 캠페인은 한국과 일본에서 총 1만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7일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국내에서 진행된 해당 캠페인에 온·오프라인 합산 7730명의 엔진(ENGENE.팬덤명)이 응답했다. 국내 헌혈의 집 3개소(신촌센터, 강남역센터, 성수센터)와 헌혈 버스에서 전혈 및 혈소판 헌혈을 완료한 이들에게 앨범 속 뱀파이어 콘셉트를 반영한 ‘블러드 바이트’ 초콜릿과 멤버들의 얼굴이 담긴 포토카드가 제공된 오프라인 현장(헌혈의 집·버스)에 3419명의 발길이 이어졌다. 지정된 장소뿐 아니라 전국 헌혈의 집, 헌혈버스에서 기간 중 헌혈을 완료한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미공개 포토카드 1세트를 증정한 온라인 이벤트에는 4311명이 참여했다. 1000명을 추첨하는 이벤트에 4배가 넘는 인원이 몰린 셈이다.

무엇보다 헌혈문화의 저변을 넓혔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캠페인 이전 동기간(1월 2~11일) 54명에 불과했던 생애 첫 헌혈자 수는 캠페인 기간 무려 19배가 넘는 1031명을 기록했다. 1020 세대의 젊은 헌혈자 역시 같은 기간 519명 대비 약 4.4배에 달하는 2280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엔하이픈은 일본적십자사와도 손을 잡고 선한 영향력을 확장했다. 같은 기간 일본 가나가와현의 헌혈 센터 3곳(요코하마 SKY, 요코하마 Leaf, 카와사키 루프론 헌혈 룸)에서 캠페인이 진행됐다. 이곳에서 총 2109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특히 예상을 뛰어넘는 신청자가 몰리며 지난 20일 예약을 조기 마감하는 진풍경이 벌어지는 등 현지의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30019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485 01.26 37,1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2,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0,068
공지 알림/결과 【 정치 관련 글은 💧💧💧다른곳💧💧💧에서 】 25.07.22 850,895
공지 알림/결과 2026년 상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48 25.06.09 718,360
공지 알림/결과 ✨아니 걍 다른건 다 모르겠고....케이돌토크 와서 돌덬들한테 지랄 좀 그만해✨ 153 24.08.31 2,670,903
공지 잡담 핫게 글 주제에대한 이야기는 나눌수있어도 핫게 글이나 댓글에대한 뒷담을 여기서 하지말라고 13 23.09.01 4,793,941
공지 알림/결과 🔥왕덬이 슼방/핫게 중계하는것도 작작하랬는데 안지켜지더라🔥 95 18.08.28 7,60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1138 잡담 외국인멤중에 (한국어 음원 녹음) 발음 진짜 괜찮은 돌 알려주라 22:43 9
30181137 잡담 태양 음색 진짜 개사기다 22:43 5
30181136 잡담 탑백귀가 듣기에 키키 노래 올라갈 거 같아!? 1 22:43 10
30181135 잡담 리쿠보고 막내 시켜준다고 하니까 세상 행복해보임;; 22:43 18
30181134 잡담 이게 덬들 생각엔 내가 빠순이면서 예의없는거야? 22:43 19
30181133 잡담 콘서트 티켓팅 고인물들아 들어와줘 22:43 26
30181132 잡담 버블 자체 라방 기능 어때? 2 22:42 25
30181131 잡담 헐 우소 뮤비 찍었다고 22:42 16
30181130 잡담 상처 여기에 후시딘 마데카솔 흉터연고중에 뭐 바를까? 1 22:42 19
30181129 잡담 나 음원 많이는 안듣는데 작년에 제일 많이 들은 곡 1위 위플래시네 1 22:42 16
30181128 잡담 키키 1집이 존나 실험적인 거 같아 1 22:42 51
30181127 잡담 다영 미쳤다 너무잘하는데 22:42 49
30181126 잡담 카이 어덯게 하트가 바로 나오지 개신기함 1 22:41 56
30181125 잡담 너네 팬싸 가봄? 12 22:41 79
30181124 잡담 키키 지유는 어떤멤이랑 친해? 22:41 26
30181123 잡담 플로가 인정한 밈프 처돌이임 2 22:41 70
30181122 잡담 매미요?! 22:41 4
30181121 잡담 아 근데 키키 언더독스 라이브 맡겨둠 1 22:41 13
30181120 잡담 최예나 hate rodrigo 이노래 진짜 잘뽑았네... 2 22:40 108
30181119 잡담 유우시 진짜 귀엽다 진짜 2 22:40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