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만나든 회사 스몰톡이든 결국 내 얘기를 내 스스로 꺼내게되는거에 대한 피로감이 커진느낌?
이런 덕질하는 익명커뮤같은데선 익명 뒤에서 걍 쓸데없는 얘기 하면서 흘러갈수 있는데 현실에선 어쨌든 모든 말에 내가 대표가 되고 그게 고여버리는 느낌이 점점 지치는거같음
인생 참 고되다...
친구를 만나든 회사 스몰톡이든 결국 내 얘기를 내 스스로 꺼내게되는거에 대한 피로감이 커진느낌?
이런 덕질하는 익명커뮤같은데선 익명 뒤에서 걍 쓸데없는 얘기 하면서 흘러갈수 있는데 현실에선 어쨌든 모든 말에 내가 대표가 되고 그게 고여버리는 느낌이 점점 지치는거같음
인생 참 고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