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만8000명 수용 가능한 메인 공연장과 최대 7000명 수용 가능한 중형 공연장, 영화관,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되며, 카카오가 대표 출자자로 참여하고 한화 건설부문이 시공을 맡았다. 2027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잡담 창동아레나 메인 공연장이 최대 2.8만명, 중형이 최대 7천명 수용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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