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사랑 앞에서도 적극적이고 솔직한 아이브의 애티튜드를 담은 Cherish는, 데모를 처음 들었을 때 후렴구 구간에서 아...이거 어떻게 살려야할까 고민에 빠질 뻔했던 순간, 갑자기 우리 안녕즈가 제 노트북 책상 양쪽에서 턱을 괴고 얼굴을 내밀고선 "언니를 좋아하는 나 어때?"하고 '저한테' 아주 설레게 물어봐준 덕분에 탄생할 수 있었던 재미있는 곡이었답니다! (Just '상상'이므로!!!! 프로상상러 엔프피들만 가능함 주의 ⚠️)
작사가님이 인스타에 올렸던거
이거 알고나면 이제 머리속에 계속 떠오른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