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걸 알아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못난 모습도 많이 보면서 까빠성향으로 바뀌다가 탈덕하길 반복했었음 이번엔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지만 최애가 사랑을 나눠주는만큼 최애 본인도 사랑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커져만 가몇 년 전만해도 어떻게 불만이 하나도 없냐면서 순덕들을 공감 못했는데 이제는 이해되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