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너무 막 살아서 올해는 좀 열심히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라 외국어 하나 듀오링고라도 시작해 볼까 하는데 뭐할까 고민이야
스페인어
-대학생 때 제 2외국어로 4년 동안 해서 DELE B1 따고 B2하다가 회사 일이랑 병행 너무 힘들어서 관둠.
-지금도 인용 알티에 스페인어권 팬들이 적은 거 보면 무슨 말인지는 알아먹음.
-근데 스페인어권 사람들 말 개빨리해서 리스닝이 영원히 안 느는 게 장벽임.
중국어
-중학생 때 제 2외국어로 해봄. 이얼싼쓰 밖에 기억 안 남.
-내 돌 멤버 중에 중국인이 있어서 국내콘이나 해투 가면 생각보다 중국어 들을 일이 많은데 이해를 못하니까 너무 답답함.
-어렸을 때 한자 자격증 4급인가 3급까지 땄었고, 일본에서 대학 나와서 일본어는 비즈니스 레벨이라 일본어 한자는 많이 아는 편.
너네라면 뭐 할래? 뭐든 빨리 시작하고 싶은데 이걸 못 정해서 밍기적거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