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우리나라에서 별로 안유명했던 (지금은 유명) 배우라
예능이나 잡지 같은 거는 많아도 번역해주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내가 함... 근데 나도 그때 일본어 n3 보다 조금 더 나은 수준이라
2분 영상 자막 다는데 5시간씩 걸림
안들이는 구간 배속으로 느리게 들으면서 받아적고
번역기만 안돌리고 구글링해서 실제 어떤 의미로 쓰는
문장인지도 다 크로스 체크해가며 번역ㄹ함 ㅋㅋㅋ
물론 지금 보면 의역에 오역도 있지만 ㅎㅎ 그 때 실력 엄청 늘었음
지금은 다시 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