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뜰 수 있었는데 시기적으로 또 회사의 역량 문제로 못떠서 아쉽다 그거는 몇년 전까지 생각이고 이제는 걍 갠활로 각자 길 나아가면서도 매년 꾸준히 모여서 그룹활동 하는게 멤버한테도 회사한테도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