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케텍 타다가 공연 끝나고 집 가기에는 srt가 더 가까우니까 표 끊음-짐 무거우니까 미리 갖다놓고 공연장 감-어떤 사연으로 인해서 콘 딜레이됨-콘 앵콜 다 보고 나오면 srt, 케텍 절대 못 탐-앵콜 포기 못해서 다 보고 나옴-srt 역 가서 짐 찾아옴-다시 케텍스로 감-근처에서 밤새고 결국 케텍스 탐ㅠㅠ
잡담 지방덬 srt에 대한 슬픈 기억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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