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빠한테 얘 봐.. 4시간 기다려서 1열갔대.. 이랬더니 아빠가 하는짓이 니랑 똑같은데 뭘 그래 함(둘이 어릴때부터 동네 친구였음) 알고보니 엄마 은행에서 밤샘해서 티켓사던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