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도 나온것처럼 느껴지는게 있긴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걸 직접 듣는건 또 새삼스럽게 좋으니깐그리고 팀에 대한 애정이 보이는것도 있고 연기할땐 연기로만 보여줘도 자신있는거 같아서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