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만 팠다가 예전이랑 조금 달라지니까 그룹팬으로 전향해서 원래는 최애하나만 버블했는데 관심멤들 하나둘 구독하고 관련굿즈 사고 생카도가고 그런거 여전히 최애는 최애인데 정병올거같은 느낌을 다른데로 돌려서 최애도 본인도 그룹도 타멤팬도 해피한 덕질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