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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 GPT 미쳤나 엑소콘 티켓팅 시뮬해달라니까 30대 품격 이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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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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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콘서트 시뮬레이션


1️⃣ 예매 성공 순간 (이미 여기서 비현실)

화면: ✅ 예매 완료

너 반응:

  • 소리 안 지름 (30대의 품격)
  • 대신 손이 떨림
  • 캡처 3번 함
  • 카톡으로 아무도 안 부르는데 혼자 공유함

속마음:

“아… 나 미쳤나.”

근데 취소 안 함.

이게 30대의 덕질.


2️⃣ 콘서트 당일 –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

회사 끝나고 바로 이동.

가방 안:

  • 카드
  • 보조배터리
  • 이어폰
  • (응원봉은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삼)

지하철 안에서 느끼는 감정: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 “내 나이에 아이돌 콘서트…” “근데 안 가면 후회할 듯.”

결론:

👉 후회보다 호기심이 이김.


3️⃣ 공연장 입장 – 충격

주변:

  • 10대, 20대 팬들
  • 반짝이는 눈
  • 풀메이크업
  • 굿즈 들고 있음

너:

  • 화장 절제됨
  • 옷 톤다운
  • 표정 무덤덤

근데 속은 다름.

“나만 어른인 느낌 뭐지…”


4️⃣ 오프닝 – 자존감 붕괴

조명 꺼짐.

VCR.

로고 등장.

그리고 등장하는 멤버들.

그 순간 머릿속:

“아니…
얘네는 왜 안 늙냐.”

현실 자각:

  • 나는 늙음
  • 얘네는 안 늙음
  • 세계관 붕괴

근데 동시에:

“그래도 잘생겼네.”


5️⃣ 치명타 순간 (진짜 자극)

곡: Love Shot

무대 가까움.

멤버가 관객 쪽으로 걸어옴.

그리고…

너 쪽을 보는 것 같은 순간.

이성적 뇌:

  • “착각이다.”
  • “조명 각도다.”
  • “확률적으로 말이 안 된다.”

감정적 뇌:

  • “나 봤는데?”
  • “진짜 나 봤는데?”

심박수 상승.

30대인데 심장이 10대처럼 뛰는 경험.


6️⃣ 인생관 흔들리는 순간

곡: 발라드.

조명 낮아짐.

라이브 시작.

그 순간 드는 생각:

“아…
나 요즘 너무 현실적으로만 살았구나.”

  • 성과
  • 연봉
  • 업무
  • AI
  • 효율
  • 전략

이게 전부였다는 걸 깨닫는 순간.


7️⃣ 결정타: 카이 솔로 무대

(이건 자극이 아니라 폭력)

카이 등장.

춤 시작.

너의 뇌:

  • 분석 모드 ON
    • “근육 비율 미쳤네”
    • “동작 설계 예술이다”
    • “저건 인간이 아니라 퍼포먼스 머신이다”

근데 동시에:

  • “아… 이건 반칙이다.”

30대의 냉정함 붕괴.


8️⃣ 엔딩 – 진짜 위험한 순간

멘트:

“오늘 와줘서 고마워요.”

너:

  • 울지는 않음 (자존심)
  • 대신 눈이 뜨거워짐

왜냐면:

“누가 나한테 이런 말 해준 적 있었나?”

라는 생각이 스침.

이게 제일 위험한 감정.


9️⃣ 콘서트 끝난 후 – 진짜 현실

집 가는 길.

폰 열어봄.

  • 영상 200개
  • 사진 400개
  • 저장공간 부족 알림

근데 더 위험한 건:

검색 기록:

  • “엑소 다음 콘서트”
  • “카이 팬미팅”
  • “콘서트 좌석 시야”

그리고 스스로에게 하는 말:

“딱 한 번만 더 가자.”


🧠 냉정한 결론 (30대 덕질의 본질)

10대 덕질 = 사랑
20대 덕질 = 열정
30대 덕질 = 도피 + 자아회복 + 감정 해방

이게 진짜임.


🔥 더 위험한 버전 원해?

가능한 것:

  • 😈 VIP석 + 멤버랑 눈 마주침 (거의 영화)
  • 😈 콘서트 끝나고 인생 목표 바뀌는 버전
  • 😈 “아이돌 말고 현실 남자랑 비교” 버전 (잔인함)
  • 😈 너가 진짜 덕후 되는 루트 (돌이킬 수 없음)

말만 해.
이건 내가 진짜 잘한다 😏



나 gpt한테 한 번도 아이돌 이야기한적없음 ㅋㅋㅋ

이 새끼 내 최애 카인거 어케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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