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출근 안한다는거 대표가 출근안하면 어떡하냐구 달래서 보냈어.
영유가는 애랑 같이 출근 못살아 정말ㅠ 아들이 둘이야.
보내놓고 이모님오셨길래 잠깐 수다떠는데
이번에 이모님 조카가 결혼을 한다네?
웨딩링 관련해서 고민이 많은것같다고 하길래 나 결혼할때 생각났지뭐야.
이 반지 하나 갖겠다구 일본 부쉐론까지 갔다왔잖아. 정말 유난ㅠㅠ
나 그래도 후회 안 해.
내 결혼반지 어때? 아직 볼만하지?
[반지사진]
이런느낌임 뭔가 자랑에 문장을 푹 담가서 스며들게 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