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사한테 사기당하고 돈뜯겨서 돌아설때 팬들을 잡았어야했는데 힘들때 자기 옆에서 지켜준 사람이라면서 와이프를 꽉 잡았음ㅅㅂ
와이프가 범죄자도 아니고 시대가 연좌제는 없다긴 하지만.. 그동안 사고한번 안친사람이 왜 저런 결점을 끌어안는지 이해안됐음ㅠㅠ 소개해준 신성록 죽이고 싶더라 와중에 와이프 욕먹는거 못참아서 자기가족 지키겠다고 할 때 팬들 대거 돌아섰지ㅠㅋㅋ
그래도 좀 시간지나서 바라보니까 기부할거 다하고 이제는 자기 좋아하는 노래랑 골프 두개만 실컷하고 사는것 같아서 마음 편해보이고 보기 좋아보임 걍 노래나 많이 하고 살면 좋겠네 정도로 내 마음도 편해짐 옛날엔 워낙 탑클이니까 조그만한 결점도 있으면 안돼!! 하는 심각한 빠수니모드라 더 힘들었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