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경비처리를 어디까지 볼 것인가가 문제인데 세법이 매년 달라져서 이게 존나게 애매함 그리고 연예인측은 당연히 최대한 절세하려고 하고 반대쪽은 받아내려고 함 그 과정에서 전 담당자는 이 부분 경비처리 가능ㅇㅇ 하는데 다른 담당자는 아 불가ㅡㅡ 이러는 경우도 있고 아니 님아 된다고 했잖아요 전에는 인정해줬는데 왜 이제 안 된대요 이러는 경우도 있고 소명해서 아 이 부분은 경비처리해드릴게요 해도 이 부분은 여전히 안 됩니다 식으로 절세하려고 했는데 탈세로 소문나는 경우도 있긴 함 유재석은 아예 그 위험 자체를 배제하려고 그냥 다 내버리는데 인간이 이러기 힘들지.. 근데 페컴은 해당 안됨
잡담 걍 의도적인 탈세냐?가 좀 판단하기 애매한 부분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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