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시간이 한참 지난뒤에 이런 작품을 만났다는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깨닫는순간이 올거라고 하면서 자기 딸 마야가 잘하고있어서 뿌듯하다는 얘기하는데 넘 좋더라본인도 청춘스타였던 배우라 그런지 더 의미깊어보이고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