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ㅎㅎ
양도했다는 걸 까먹고 취소했대 표를...
연락은 다행히 되서 돈 받긴 했는데
컷콜데이라 찍을 수 있는 날이었거든 (대극장 극이라 진짜 없고 난 입덕하고 첫 컷콜데이라 카메라도 렌탈해감)
현장판매로 한참 뒷자리 표 잡아서 보긴 했는데
보는 내내 너무 슬퍼서 집중도 안되고
그냥 너무 슬펐음...
양도자는 계속 사과하시는데 뭐 실수로 그런 건데 뭐라고 하겠어..
넘 속상해서 여기라도 한풀이 함..
트위터 못들어가겠어 다른 사람들이 찍은 영상 계속 떠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