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아프니까 애새끼 입 틀어막으라고!!! 이러면서 화 엄청 냈는데 그 뒤로 어케 된건지 조용해짐.. 진짜 탈 때부터 울더니 나중엔 비명을 지름.. 내릴때보니까 7살?정도 된거같던데 승무원들 다 안절부절하고 막 달래려고 하는데 애가 엄마한테 붙었다 아빠한테 붙었다 안떨어지려고 했나봐 그니까 아예 달래지는 상황이 0이었는데 다들 막 짜증내고 한숨쉬고 그랬는데 결국 저 남자가 들이박으니까 조용해짐.. 솔직히 속 시원했어
잡담 비행기에서 6시간동안 애 우는 소리 들었는데 내앞앞에 앉은 어떤 남자가 부부한테 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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