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 없이 그냥 127 포함 세그룹 정도를 들여다봄
원래 덕질 성향이 막 그렇게 열성적이진 않음
이 중 하나는 데뷔팬에서 지금은 그냥 가끔 근황 살피고
다른 하나는 신인이라 알아가고 있어 문제는 127인데
영웅... 부터 계속 주기적인 관심을 가짐
비하인드는 가끔 보고 자컨은 85퍼..?는 본듯 최근거 포함
컴백하면 스밍은 아녀도 컴백일 기다려서 노래 듣고 나오는 컨텐츠 다 봄
오프는 내가 원래 미적지근하게 덕질해서 아예 안하고
콘서트는 가고는 싶어 간적은 없음 제대하면... 의사는 있음
시즈니라고 하기엔 너무 농도가 덜한데 영웅부터 호감이라고 하면 그정도면 팬이다 소리를 들어서 나도 애매모호한.....
내 덕질 성향으로는 팬 같은데 어디가서 팬이다는 못할 정도라
걍.... 걍 사는중 영원히 이렇게 좋아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