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나 살면서 두상 그렇게 예쁜 사람 본적이 없음
앞에서 뒤에서 사방에서 보는거 말고
그냥 진심 위에서 수직으로 내려다보는 두상이 ㅈㄴㅈㄴ예쁨
아마도 영화때문이었던거같은데
그 때쯤에 팬싸당첨돼서 다녀왔는데
두상이 진짜 반질반질 그냥 똥그랗게 이쁘더라
대체 부모님이 아기때 얼마나 두상 마사지를 잘 해주신건지
진짜 놀라울정도였음ㅋㅋㅋㅋㅋㅋ
최애가 세훈인데 세훈이는 잘 기억 안나고
경수 두상만 기억나
진심 소원돌에 손올리는것마냥
나도 모르게 두손 올리고싶은거 겨우 참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