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017년 12월 서울 용산구에 ‘투팍플레이그라운드’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그러면서 해당 매체는 해당 회사 대표이사는 배우 박희순이고, 아내 박예진은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다고 전했다.
박씨는 지난 2015년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은 후 6년간 활동하다, 솔트엔터테인먼트를 거쳐 2023년 엔에스이엔엠(구 아이오케이컴퍼니)으로 이적했다.
그동안 박씨는 지속적으로 연예기획사에 소속돼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가족 기획사를 운영해 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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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는 연예기획사에 받으면서 자기 가족회사 따로 차리고하면서 탈세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