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원장의 병원을 찾아와 국외 병원 진출 사업을 제안했다는 이 씨. 홍 원장은 "외국에 의사들을 초빙해서 병원을 꾸리고 있다고. 투자를 많이 받았대서 사업적으로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소개해준 지인도 아는 성형외과 언니라고 얘기했고, 홍 원장이 대화를 나눴을 때도 충분히 의사 같아 보였다고 한다. 그런데 며칠 뒤, 이 씨가 수상한 타이틀과 함께 뉴스에 떠들썩하게 등장했다.
잡담 꽈추형 알아? 그 의사가 주사이모랑 만난적 있는데 그 분도 주사이모 의사로 보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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