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드라마들 재밌게 본것도많고 잘만들었다 웰메이드다 생각 드는게 많은데
드라마 장르자체를 엄청 좋아하는건 아니라
1년에 1,2작품정도 보려나?
흥미 자체도 잘 안생기지만 비교적 최근 십몇년전쯤부터??
와 너무재밌었다 드라마에 감정이입 되는 느낌보단 그냥저냥 보고 바로 잊혀지는데
00년대 전후로 봤던 드라마들이 비교적 어릴때봤고 또 지금보단 훨씬 감성적으로 살던 시절이라
추억보정이 된걸까 ㅋㅋ
장르불문 지금은 로맨스드라마라 쳐도 조금 건조한 느낌이면 그때 드라마는 막 감정 건드려서 후벼파는 느낌인데..
연출이나 대사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