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생일선물로 피카츄 인형을 샀는데 캐리어에 넣으면 찌부되길래 그대로 안고 비행기를 탔어 일본에서 한국오면서까진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았고 관심도 안뒀고 비행기에서도 그렇게 잘 왔는데 공항에서 지하철 타면서 집오는데 점점 근처에 아무도 없는 느낌이 들더라 어지간히 미친년으로 보였나봐
잡담 혼자 웃긴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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