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폭로당해 갑자기 은퇴한 그 배우도 그렇고 유퀴즈 나온 주 주말에 갑자기 셀프폭탄 터뜨리고 가버린 요리사 아저씨도 그렇고..약간 정도 이상으로 잘되고 올려치기 당하면 그거에 욱해서 제보 들어가고 파묘 일어나고 이러는 거 존나 무서움 물론 죄를 안 짓고 살면 될 일이지만 칭찬이 독이 되는 경우 같음 적당히 살았으면 남의 심기를 안 거슬렀을텐데
잡담 ㅍㅁ 올려치기 때문에 파묘당하는 경우가 무서운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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