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데뷔초엔 걍 견제 많았던거 맞음 ㅇㅅㅌㄹ가 중소치고 나름 언급도 많고 그룹에 ㅁㅂ도 데뷔전부터 인지도 있었고 판타가 방송도 잘잡고 언플도 잘했던거 맞음 ㅋㅋㅋ 16-17년도때 네이버뉴스 댓글 있던 시절인데 이때도 메인에 겁나 자주 띄워져서 맨날 댓글에 ㅊㅇㅇ는 뭔데 예능 자주 나오냐, 왤케 언플하냐 등등 악플 많았음 그리고 소소하게 사ㅈㅐ기논란도 있어서 그룹 까이기도 했고.. 근데 중소돌이라 한계가 보여서 그런지 그러다 말았음
견제 절정은 내기준 강남미인때 ㅇㅇ 이때도 물론 연기논란 있었지만 어쨋든 잘생긴 20대초반 남배 나온거같다고 라이징 루트 탈거같은 분위기?였어서 나름 배우판에선 견제 좀 있었음 광고도 많이 땄고 ㅇㅇ 근데 그다음 작품인 구해령은 또 뜻뜨미지근해서 푸쉬식...
그러다 여신강림 찍게 됐는데 한국에서도 나름 원작이 유명해서 기대치 높났고 무엇보다 해외에서 걍 초대박터짐ㅇㅇ ㅊㅇㅇ 하면 생각나는 그 수많은 명품 화보짤이나 브랜드행사 목격짤들 솔직히 다 여신강림 덕분임ㅋㅋㅋㅋ 투어 크게 도는것도 당연히 ㅇㅇ
그래서 원래도 외모로 유명했지만 이정도로 대명사 된건 솔직히 22-23년도쯤 디올 한창 붐업될때 걍 체급이 달라진거 느껴졌음 그전까진 무매력이네, 향기없는꽃이네 등등 호불호 맘껏 표현하는 분위기였는데 저쯤부턴 걍 남초에서도 ㅈㄴ 찬양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