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주어돌덬은 아니고 제목처럼 말하는애들이 정병이라는 뜻도 아님 걍 바랄 수 있는것도 맞음 이 미묘한 피곤함을 설명을 못하겠다 그래서 관계성이나 조합 이런거 나도 진짜 좋아하는데 이젠 걍 조금씩 정떼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