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 사장님이 ㅈㄴ 전화로 뭐뭐해라 시키긴한단말야 근데 뭐 어떡함
시켰으면 난 알바니까 완벽한건 아니지만 하는척이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 나는
근데 새로 같이 하는 사람이 나중에 한소리 듣죠 뭐 하고서 걍 주문 들어온것만 하고 시킨거 1도안하고 핸드폰 보고 놀아
둘이 같이하라고 시킨일 나혼자 하기도 싫고 그래서 나도 걍 내것만 적당히 하는데 사장님은 둘다한테 뭐라하고 잘가르쳐줘야지 이러고
걔는 나한테 게속 00님처럼 부지런한 사람처으봤어요~이런식으로 하루에 한다섯번은 말하고
ㅅㅂ 그거 걍 돌려까는거잖아 나도 니처럼 돈받고 노는애는 처음봄 진짜 개짜증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