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돌을 진짜 미친듯이 인성 찬양했어 (얘 옆에도 얘같은 사람만 있었으면 좋겠다. 얘만 괜찮은 애고 얘만 잘되어야 한다st 말 섞어가며)
그런데 그 돌이 병크가 터졌고 위의 찬양하던 사람도 그 병크에 실망해서 탈빠했어. 보통 이러면 아 내가 사람을 잘못 봤구나 싶어서 누구 찬양하기 전에 좀 조심스러워지잖아. 이걸 돌만 바꿔서 계속함. 새 돌도 인성 병크가 터져서 본인도 실망해서 또 탈덕해도 바뀐 돌에서 또 똑같이 하고
그런데 그 돌이 병크가 터졌고 위의 찬양하던 사람도 그 병크에 실망해서 탈빠했어. 보통 이러면 아 내가 사람을 잘못 봤구나 싶어서 누구 찬양하기 전에 좀 조심스러워지잖아. 이걸 돌만 바꿔서 계속함. 새 돌도 인성 병크가 터져서 본인도 실망해서 또 탈덕해도 바뀐 돌에서 또 똑같이 하고